일상다반사/국민임대, 공공임대, 부동산

청량리 대장 마천루 3형제, 토허제 공식 제외 확인! 시장이 다시 움직인다

날아라쥐도리 2025. 10. 24. 16:24
반응형

청량리 대장 마천루 3형제, 토허제 공식 제외 확인! 시장이 다시 움직인다

3줄요약


1. 청량리역 일대 ‘롯데캐슬 SKY L65’,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해링턴 플레이스’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공식 제외 확인됨.
2.  구청 공식 답변으로 확인된 만큼 거래제한이 풀리며 투자자·실수요자 모두 주목.
3.  최근 눌려 있던 시세가 정상화될 조짐, 향후 상승 기대감 커지는 분위기.



청량리 마천루 3형제, 규제 해제 확정


최근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된 소식 하나가 있다. 바로 청량리 대장 마천루 3형제, 즉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 L65’,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해링턴 플레이스’가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에서 공식 제외됐다는 것이다.
이 정보는 단순한 루머가 아니라, 작성자가 동대문구청에 직접 문의해 받은 공식 확인 답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량리는 서울 동북권에서 유일하게 초고층 마천루가 밀집한 지역으로, GTX-B·C, 강북횡단선 등 대형 교통망이 예정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토허제 규제와 2년 비과세 매물 등으로 인해 시세가 상대적으로 눌려 있었다.
하지만 이번 제외 확인으로 갭투자나 일반 매매 모두 가능해지면서 거래가 활발해질 가능성이 커졌다.

실제 시장에서도 반응이 빠르다. SKY L65는 이미 지난주 19.5억 신고가 거래가 나왔고, 국평 기준 매물 호가는 22억~23억 선까지 올라갔다.
커뮤니티 반응도 “이제 시작이다”, “서울에서 이 가격에 신축 초역세권은 드물다”, “호재 그 자체다”라는 말이 이어지고 있다.



눌린 시세, 드디어 반등 신호


그동안 청량리는 ‘고덕 올랐는데 여긴 왜 조용하냐’는 말이 많았다.
하지만 그건 단순한 시장 침체가 아니라 정책적 요인과 일시적 매물 출회 때문이었다.
2년 비과세 매물들이 시장에 쏟아지며 시세를 눌러왔고, 거래 제한이 겹치면서 매수세가 위축된 게 현실이다.

이제 그 족쇄가 풀리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신축 + 초역세권 + 개발 호재 + 토허제 제외라는 4박자를 동시에 갖춘 곳은 서울 안에서도 드물다.
커뮤니티에서는 “이제 제자리 찾아갈 일만 남았다”, “눌린 만큼 더 튀어오를 것”이라는 반응이 이어진다.

특히 L65, 수자인, 해링턴은 모두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고, 주변에는 청량리4구역·미주아파트 재개발, 왕십리~청량리 라인 정비사업 등 중장기 개발 호재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이런 구조적 호재는 단기 투자보다 중장기 보유 가치가 높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결국 이번 토허제 제외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청량리권 부동산의 전환점으로 볼 수 있다.
규제가 풀리고, 매수 수요가 돌아오고, 개발이 현실화되는 순간 시세는 자연스럽게 반등한다.
커뮤니티에서도 “이제 시작이다”, “청량리 3형제, 스그해(스카이·그라시엘·해링턴) 시대가 열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서울 안에서 이 가격에 이런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곳이 얼마나 될까.
눌린 만큼 올라갈 여력은 충분하다는 게 현장의 공통된 시선이다.
결국 지금의 청량리는 “좋아질 일만 남은 곳”이라는 표현이 가장 어울린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