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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말고 최소 수천만 원 더 든다 (취득세 총정리)

날아라쥐도리 2026. 2. 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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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말고 최소 수천만 원 더 든다 (취득세 총정리)



1️⃣ 집 사면 무조건 따라오는 것 = 소유권 이전 등기


잔금 치르면 끝이 아니라
법적으로 ‘내 집’ 되려면 등기 필수.
이 과정에서 세금이 본격적으로 나감.



2️⃣ 취득세 구조 (무주택 기준)


✔ 6억 이하 → 1%
✔ 6~9억 → 1~3% (구간별 계산)
✔ 9억 초과 → 3%

예시 감각:

6억 → 600만 원
7.5억 → 약 1,500만 원
9.1억 → 2,730만 원

👉 집값 오를수록 세금도 급증.



3️⃣ 취득세 + 세트 세금 2개


취득세만 끝이 아님.

지방교육세 = 취득세의 10%
농어촌특별세 = 85㎡ 초과 시 매매가 0.2%

예: 10억 중대형

취득세 3,000만
지방교육세 300만
농특세 200만
  → 총 3,500만 원

👉 “집값 + 중개수수료”만 생각하면 큰 오산.



4️⃣ 다주택자 세율은 훨씬 강함


조정지역 기준:

1 → 2주택 = 8%
2 → 3주택 = 12%

거의 벌금 수준.
투자라면 반드시 사전 계산 필수.



5️⃣ 감면 제도 (놓치면 손해)


✔ 생애 최초 → 최대 300만 감면 (12억 이하)
✔ 신생아 부부 → 최대 500만 감면

단, 3년 내 매도·임대하면 환수.

👉 조건 꼼꼼히 확인.



6️⃣ 납부 타이밍 & 방법


잔금일 기준 60일 이내 신고·납부.
보통 잔금 당일 처리.
기한 넘기면 가산세.

온라인 납부 가능 (이택스·위택스).



7️⃣ 신용카드 활용 팁


여러 카드 분할 결제 가능.
카드사 무이자/부분 무이자 할부 활용.
반드시 사전 한도 상향 요청.
  (할부라도 승인금액은 전체 금액)

👉 잔금일에 한도 막히면 진짜 멘붕.


🔥 핵심 요약


집값 외에 수천만 원 추가비용 기본.
특히 9억 넘으면 세금 체감 확 커짐.
감면 제도 + 카드 전략까지 미리 준비.
잔금 전에 세금 시뮬레이션은 필수.

“집값만 준비하면 된다”는 생각이
가장 위험한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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