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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새 아파트, 이제 25억은 ‘기본선’일까
3줄요약
1. 분당은 구축도 25억을 넘기며 신축은 30억 시작이라는 의견이 많다.
2. 공사비·원가 상승으로 분양가가 내려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3. 재건축까지 감안하면 신축 국평 기준 35억~40억 전망도 나온다.
■분당 가격에 대한 현재 인식
커뮤니티 댓글 분위기는
“25억이 아니라 30억 시작”, “신축은 35억~40억 가능” 같은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이미 20년 넘은 파크뷰도 25.9억 실거래, 29억대 호가가 형성된 상황이라 시장 체감은 더 빠르게 올라간다.
■비용 구조가 분양가를 밀어올림
원자재·인건비·공사비가 모두 올라 건설사가 분양가를 낮추기 어렵다. 그래서 “평당 1억 무난”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결국 새 아파트 가격대는 한 단계 더 올라선 상태다.
■입지가 가격을 지탱
티에르원 사례처럼 국평 27억도 완판이다. 입지 좋은 분당 주요 권역은 서울과의 격차가 거의 사라졌고, 수요층도 단단하다. 비싸도 팔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재건축 시나리오
양지마을처럼 대단지 재건축이 본격화되면 신축 국평 기준 35억~40억 전망이 많다. 분당 브랜드 가치가 한 번 더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내 생각
숫자만 보면 충격적이지만, 시장 흐름만 보면 자연스러운 변화다. 결국 분당 새 아파트의 25억 시대는 “앞으로 올 미래”가 아니라 “이미 지나간 가격대”에 가깝다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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