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국민임대, 공공임대, 부동산

30대 초반 부부, 올림픽훼밀리타운 vs 헬리오시티 선택

날아라쥐도리 2026. 1. 4. 14:48
반응형

30대 초반 부부, 올림픽훼밀리타운 vs 헬리오시티 선택

3줄 요약


1. 투자 관점은 올훼 우위, 실거주 균형은 헬리오 우위.
2. 아이 계획과 생활 편의는 헬리오가 안정적.
3. 재건축 기대수익은 크지만, 시간·분담금 변수 큼.

■ 입지 비교

올훼와 헬리오는 모두 송파 핵심 입지. 잠실 생활권 공유, 교통 편리, 상권 강점. 다만, 헬리오는 신축 프리미엄과 커뮤니티, 지하주차장, 조경 완성도가 이미 반영된 상태. 올훼는 대지지분이 크고, 용적률 300% 기준 재건축 후 수익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많음.

■ 실거주 환경

아이 있으면 헬리오가 확실히 안정적. 단지 내 어린이집, 학원 셔틀, 병원 접근, 커뮤니티 시설이 생활 피로도를 줄여줌. 구축이지만 올훼 40평대는 주차 여건이 생각보다 널널하다는 실제 거주자 후기가 다수. 인테리어된 대형 평형은 ‘몸테크’ 느낌이 없고 신축보다 실내는 더 멋지게 꾸밀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단, 커뮤니티·지하주차장 부재가 단점.

■ 재건축 기대수익과 변수

올훼의 핵심은 재건축 프리미엄. 대지지분 20평, 용적률 300% 가정 시 재건축 후 15억 내외 수익 가능하다는 의견 존재. 하지만 재건축은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고, 분담금은 조합·정책·공사비 흐름에 따라 변동. 최근 공사비 상승, 고도제한, 공공기여 논의, 개발 방향 확정 시기 등이 모두 변수. ‘무지성 고고’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대가 크지만, 시간 리스크는 반드시 고려해야 함.

■ 헬리오 선택의 합리성

헬리오는 재건축 수익률만 보면 올훼보다 낮을 수 있지만, 사용가치+시세 상승률 균형이 좋다는 평가. 특히 8년 연식 차이를 단순 비교로 극복하려는 시도는 의미가 크지 않다는 의견도 있음. 아이 계획이 있으면 실거주 2~3년간의 생활 안정과 편의가 더 중요한 포인트. 이후 강남·서초·송파 상급지로 갈아타는 전략도 현실적.

■ 결론

투자 중심: 올훼 (대지지분·재건축 수익 기대)
실거주 중심: 헬리오 (아이 인프라·커뮤니티·지하주차장)
균형 전략: 헬리오 2~3년 실거주 → 강남 갈아타기 or 투자 병행.

#송파부동산 #올림픽훼밀리타운 #헬리오시티 #재건축 #대지지분 #분담금 #실거주가치 #갈아타기전략 #부동산선택기준 #아이계획 #투자균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