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집 계약 전 체크리스트 등기부부터 특약까지 정리
3줄요약
계약 전과 잔금 전 등기부등본은 직접 두 번 확인
중도금 설정은 계약 안정장치 역할
특약은 말이 아니라 문장으로 남겨야 한다
전체 메모
처음 집 살 때 가장 흔한 실수
중개사만 믿고 본인은 대충 확인
계약은 결국 본인 책임

1️⃣ 등기부등본은 기본 중 기본
계약 전 미리 발급 가능
아파트명 + 동호수만 알면 조회 가능
등기부는 세 부분으로 확인
✔ 표제부
주소 정확한지
건물 종류 일치하는지
✔ 갑구
현재 소유자 = 매도인 일치 여부
가등기·가압류·가처분 여부 확인
분쟁 흔적 있으면 신중 접근
✔ 을구
근저당, 전세권 등 확인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액보다 보통 120~130% 높게 설정
근저당 있으면
특약에 잔금일 말소 조건 반드시 기재
전세권·임차권 설정돼 있다면
실거주 가능 여부 재확인
중요 포인트
계약 시점 1회
잔금 직전 1회
총 2회 이상 확인
2️⃣ 중도금 날짜 명확히
계약금·중도금·잔금
날짜 정확히 기재
입금 계좌 정보까지 계약서에 명시
중도금 설정 이유
가격 상승기에는
매도인 계약 파기 가능성 존재
중도금 지급 이후는
계약 안정성 높아짐
금액과 날짜는 협의 가능
하지만 설정 자체는 의미 있음
3️⃣ 특약은 세부 조정 구간
집 상태는 여러 번 방문 확인
✔ 낮·밤 시간대 다르게 방문
✔ 수리 필요 부분 체크
수리 협의 후
말이 아닌 특약 문구로 남기기
매매가 조정
잔금 전 수리 완료
구체적으로 기재
4️⃣ 누수 등 중대 하자 대비
구축은 누수 변수 존재
입주 후 발견 가능성 대비
잔금일 기준 일정 기간
매도인 책임 조항 넣는 방식 활용
구체적인 기간 명시가 핵심
5️⃣ 추가 특약 정리
✔ 잔금 전 관리비·재산세는 매도인 부담
✔ 잔금 후는 매수인 부담
✔ 잔금 전 추가 대출 금지
이 문구 하나가
분쟁 예방 역할
정리 메모
집 계약은
감정이 아니라 문서 작업
✔ 등기부 2회 확인
✔ 중도금 설정
✔ 특약은 문장으로 명확히
처음이라 불안한 게 정상
하지만 체크리스트만 지키면
리스크 대부분은 사전 차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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